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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여보야...' 커플끼리 호칭을 결정할때 주의할 점

성인 남녀가 만나 연애를 할때 가장 먼저 정하는게 있다면 서로의 대한 호칭일겁니다. 서로가 처음 만나 연애를 하기전에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호칭을 사용했다면 연애를 하고 나서는 애정이 담긴 호칭으로 바뀌는 경우들이 많죠. 하지만 간혹 이런 호칭때문에 곤란한 경우들도 발생이 됩니다.

연애를 막 시작하는 단계...호칭을 바꿀 타이밍이 되었지만 막상 어떻게 바꿔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 그리고 호칭을 정할때 주의해야할점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커플끼리 호칭을 정할때 알아두면 좋을 점을 커플 유형에 따라 정리해보았습니다.

1.만약 남자친구가 연상, 여자친구가 연하일 경우

대다수의 커플들은 보통 여자보다는 남자들이 연상인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때에는 남자친구를 존중하면서도 가급적이면 서로가 대등한 호칭을 선택하는게 좋은데요.가령 예를 들면 연애 초기에는 서로가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이름 뒤에 "~씨"자 같은 경어를 붙여서 사용을 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것 역시 좋은데요.

한가지 이때 주의할점은 애칭 즉, 별명을 만들때입니다. 연락처를 저장할때 대다수의 커플들은 상대방의 애칭(별명)으로 저장을 하는 경우가 많죠. 문제는 그 애칭이 다른 사람들이 들을때 민망한 경우들이 있다는 점인데요. 애칭을 부를때에는 장소와 시간등을 고려하는것이 좋습니다.

2.동갑내기, 연하의 남자 친구의 호칭을 결정할때

남자친구가 연하일 경우 비교적 여자 입장에서는 호칭을 붙이는게 자유로울겁니다. 하지만 가끔 그 호칭으로 인해 연하의 남자친구가 "내가 나이가 어려서 나를 무시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럴때에는 가급적 이름을 부를 경우가 있다면 이름에 "~씨"라고 부르거나 혹은 "~군"이라고 불러보는건 어떨까요? 똑같이 동갑일 경우에도 서로의 이름을 막 부르기 보다는 이름뒤에 "~씨" 혹은 "군"같은 존칭을 넣어서 불러보는것도 좋을 겁니다.

※호칭을 부를때 혹은 사용할때 주의할점은?

호칭은 연인 두사람만이 사용하는 단어이기때문에 가량 다른 사람들이 들었을때 이해를 못하거나 불쾌하게 느끼는 경우들도 있는데요. 그렇기때문에 호칭을 부를때에는 때와 장소에 맞게 불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직상 상사 및 동료 그리고 가족들 앞에서 호칭을 불러야 할때에는 가급적 이름에 "~씨"등을 붙여서 부르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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