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림이라고?" 길가다 우연히 마주치면 놀랄거 같은 3D 그림

예술의 한계는 과연 어디까지 일까요? 최근 프랑스의 한 예술가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의 외출이 줄어든 한산해진 거리에서 새로운 시도를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예술에 도전을 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랑스에 살고 있는 예술가는 그래피티라고 불리는 길거리 예술을 즐기는 아티스트였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었는데요. 바로 흔한 그림이 아닌 금방이라도 튀어나올듯한 3D 형태로 그림을 그린것입니다.

그가 그린 용그림입니다. 금방이라도 벽에서 튀어나올것 같은 용을 정말 잘 그렸죠? 거기에 작가는 익살스럽게 용을 잡는 제스처까지도 같이 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작가가 그린 그림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같이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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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세요? 정말 금손이라는 말이 어울릴정도로 대단한 능력을 갖고 있는데요. 그림만 잘 그리는게 아니라 상황에 맞는 연출력까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즐거움을 제대로 주는 그림들이었던거 같습니다. [출처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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