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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피곤했던 고양이의 충격 반전에 뿜터진 네티즌들(+반응)

사랑하는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살다 보면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물론 반려동물의 안부도 궁금하겠죠? 최근 한 네티즌은 멀리 떨어져 생활을 하면서 오랜만에 가족들의 안부를 물었다가 뿜었다는 사연을 공유하면서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살고 있는 한 네티즌은 오랜만에 가족과 연락을 하면서 가족의 안부를 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자라고 있는 고양이의 안부도 역시 물었다고 하는데요.

그런 네티즌에게 가족은 한 장의 사진을 보내주었다고 합니다. 이불까지 덮고 너무나도 편안하게 자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본 네티즌은 이내 고양이가 왜 그렇게 편하게 자고 있는지 뒤에 배경을 보고 깨달았다고 합니다.

 

가족이 보내준 사진에는 무엇을 했는지 이불까지 덮어가며 너무나도 편하게 자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바로 뒤에는 뜯어진 벽지가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네티즌은 이내 뜯어진 벽지를 보고 고양이가 왜 그렇게 피곤했는지 금방 이해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을 본 뒤 "정말 건강한 증거라고 할 수 있죠." "음... 저걸 좋다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벽지가 너덜너덜 해질 때까지 아주 신나게 놀아서 피곤한 거였구나" "아이고여 그래도 가족들이 좋은 분들이네요"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벽지가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신나게 놀아 피곤했던 고양이의 모습, 비록 벽지를 잃기는 했지만 그래도 고양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증거라는 생각을 하면 좋은 게 좋은 거다라는 말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거 같습니다.

*출처:@kuronekosk8/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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